Response: June 2014

정보, 견해, 깨달음의 추구

여러분의 몫입니다.

정보, 견해, 깨달음의 추구

뉴욕시에 살며 일하는 것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기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시 낭송회, 작가와의 만남, 강의, 콘서트와 같은 행사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저는 인근 여대에서 열린 여성과 평화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토론회에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레이마 그보위(Leymah Gbowee)가 참여했습니다. 많은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라이베리아의 내전 종식을 위한 여성들의 평화운동을 다룬 다큐멘타리 영화 “프레이 더 데블 백 투 헬(Pray the Devil Back to Hell)”에 나온 그보위 여사를 알고있습니다.
       그보위 여사의 발언은 고무적이었습니다. 그녀가 이야기한 그 당시의 상황과 어려움은 엄청난 것이었으며, 그 곳에 모인 여성들은 변화를 이루기 위한 효율적인 일에 노력을 기울이고 싶어 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과 저는 특히 한 청중이 던진 질문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우리는 언제나 뉴스를 듣고 접할 수 있는 중심부에 있지만,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들은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실제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또 여성과 소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수 있을까요?”
       저는 그 여성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서 실제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주시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녀의 질문을 떠올리면서, 저는 오늘날 우리가 느끼는 정보와 견해, 깨달음에 대한 필요성과 세기 전 여성들이 느꼈던 필요성이 얼마나 비슷한지에 대해 놀랐습니다. 이것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와 선교하는 다른 교단의 여성들이 선교공부를 개발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여성과 소녀들의 이야기는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여성과 소녀들의 관점에서 분명히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가끔 너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낍니다. 대부분이 남자인 세계 지도자들, “기업 경영자들”, 저명한 학자들과 성공한 연예인들에게 여성과 어린이, 지역사회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하지 않은 대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늘 해왔던 일들을 더욱 열심히 그러나 새로운 방식으로 해나가야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젊은이와 나이든 여성들은 영화제의 청중들 처럼,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가 제공하는 주안점, 자료, 체계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누군가에게 올 해 리스판스지를 구독하게 해주십시오. 누군가와 함께 미션유(Mission u)에 오십시오! 여러분이 속한 여선교회 또는 동네에 한 가지 이상의 연구를 제안하십시오. (공공 도서관 또는 YWCA에 제안하면 어떨까요?) 독서 프로그램의 책들로 독서모임을 시작하십시오.     
       언제나 뉴스를 듣고 접할 수 있지만, 그 뉴스들을 놓치지 않으려면 여전히 도움이 필요합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가 있기에 우리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의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총무 헤리엇 올슨 
 

Posted or updated: 5/31/2014 11:0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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